
작성일 : 2017-10-23 14:10
1786년(정조 10) ~ 1855년(철종 6). 자(字)는 공필(公弼), 시호(諡號)는 효정(孝靖), 참판(參判) 유문(有聞)의 아들. 1810년(순조 10) 진사(進士)에 합격, 1819년(순조 19) 식년문과(式年文科)에 급제하고, 여러 관직을 거쳐 1835년(헌종 1) 이조 참판(吏曹參判)이 되었다.
이어 대사성(大司成)․도승지(都承旨)․대사헌(大司憲)․한성부 판윤(漢城府判尹)․병조 판서(兵曹判書) 등을 역임하고, 1851년(철종 2) 숭록대부(崇祿大夫)․판의금부사(判義禁府事)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