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17-10-23 14:07
1769년(영조 45) ~ 1835년(헌종 1). (字)는 치량(稚良), 유경(有慶)의 아들. 1802년(순조 2) 정시문과(庭試文科)에 장원, 1808년에 평안도 암행어사(平安道暗行御史)로 다녀와서 수찬(修撰)․교리(校理)를 역임. 1811년 홍경래(洪景來)의 난 때 양서 순무사(兩西巡撫使) 이요헌(李堯憲)의 종사관(從事官)이 되었다.
1913년 승지(承旨), 그후 강화부 유수(江華府留守)․황해도 관찰사(黃海道觀察使)․이조 참판(吏曹參判)․대사간(大司諫)․광주부 유수(廣州府留守)를 역임, 1828년 이조판서(吏曹判書), 이듬해 한성부 판윤(漢城府判尹)․형조 판서(刑曹判書)를 지내고, 1830년 다시 이조판서(吏曹判書)가 되어 우부빈객(右副賓客)을 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