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17-10-23 11:37 수정일 : 2017-10-23 11:38
1310 (충선왕 2) ~ 1350 (충정왕 2) 자(字)는 윤여(潤餘), 사헌부 규정(司憲府糾正) 후춘(後春)의 아들. 1335년(충숙왕 복위 4) 무과(武科)에 급제하고 함주 별장(咸州別將)으로 나가 때마침 관북(關北) 지방에 대거 침입한 말갈(靺鞨)의 병력을 물리치는데 선봉장(先鋒將)으로 공(功)을 세워 정난공신(靖難功臣)의 호(號)과 함게 정순대부(正順大夫)로 의흥위 대호군(義興衛大護軍)에 올라 강양(江陽)과 담양(潭陽)을 식읍(食邑)으로 하사(下賜)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