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17-08-29 12:02
1398 (태조 7) ~ 1450 (세종 32) 자(字)는 자경(子敬), 시호(諡號)는 공혜(恭惠), 동지중추원사(同知中樞院事) 암(揜)의 아들, 석린(石璘)의 조카. 1414년(태종 14) 진사(進士)가 되고, 1419년(세종 1) 증광문과(增廣文科)에 급제, 정언(正言)․지평(持平)․이조 정랑(吏曹正郞)․도승지(都承旨)․경상도 관찰사(慶尙道觀察使)․경창 부윤(慶昌府尹)에 이어 병조․형조의 참판(參判)․판한성부사(判漢城府事) 등을 역임, 지중추원사(知中樞院事)가 되었다. 글씨를 잘 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