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17-08-10 16:04
1375 (우왕 1) ~ 1436 (세종 18) 시호는 공숙(恭肅). 음보(蔭補)로 기용되어 감찰(監察)․창녕 현감(昌寧縣監)을 지냈다. 1429년(세종 11) 딸을 왕세자에게 출가(出嫁 : 순빈)시켜 종부시 소윤(宗簿寺少尹)으로 특진, 1431년 이조 참의(吏曹參議), 우군 동지총제(右軍同知摠制)를 거쳐 이듬해 형조 참판(刑曹參判)․경창 부윤(慶昌府尹)․병조 참판(兵曹參判)․형조 참판(刑曹參判) 등을 역임, 1442년 정조사(正朝使)로서 명나라에 다녀왔다.
1433년 동지돈령부사(同知敦寧府事), 이듬해 호조 참판(戶曹參判)으로 경상도 도순검사(慶尙道都巡檢使)를 겸직하고 호조참판(戶曹參判), 공조․호조의 참판(參判)을 지내고 1435년 진헌사(進獻使)로 다시 명나라에 다녀온 후 이조 참판(吏曹參判)에 보직, 이듬해 지돈령부사(知敦寧府事)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