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17-08-02 17:00
1675 (숙종 1) ~ 1746 (영조 22) 자는 국보(國寶), 호는 기옹(寄翁), 관찰사 정중(正重)의 아들. 1710년(숙종 36)에진사(進士)사 되고, 1712년 현릉 참봉(顯陵參奉)에 보직, 여러 벼슬을 거쳐 형조 좌랑(刑曹佐郞)을 지냈다.
영평 현감(永平縣監)․익찬(翊贊)을 거쳐 1744년(영조 20) 아들의 추은(推恩)으로 첨지중추부사(僉知中樞府事)에 승진, 이어 지돈령부사(知敦寧府事)․오위도총부 부총관(五衛都摠府副總管) 등을 역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