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17-07-20 16:33
1527 (중종 22) ~ 1599 (선조 32) 자는 사효(士孝), 호는 오봉(鰲峰), 시호는 충강(忠剛), 호(灝)의 아들. 이 항(李 恒)의 문인. 1573년(선조 6) 식년문과(式年文科)에 을과(乙科)로 급제, 형조의 낭관(郎官)을 거쳐 화순 현감(和順縣監)․순창 군수(淳昌郡守)․전라도 도사(全羅道都事) 등을 지냈다. 1592년(선조 25)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의병을 모집하여 왜군을 맞아 싸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