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17-06-27 11:43
1113(예종 8)~1180(명종 10) 문하시랑 평장사(門下侍郞平章事)․판호부사(判戶部事) 중(中)의 아들. 음보(蔭補)로 벼슬에 나가 1138년(인종 16) 경령전 판관(景靈殿判官)․추밀원 당후관(樞密院堂後官)을 거쳐 감찰어사(監察御使)에 승진했다.
그 후 여러 벼슬을 거쳐 이부 시랑(吏部侍郞)․상서 좌승(尙書左丞)․추밀원 부사(樞密院副使) 등을 역임하고, 1179년(명종 9) 금자광록대부(金紫光祿大夫)․상서 우복야(尙書右僕射)․태자 소보(太子少保)로 치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