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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김씨] 김천부(金天富)

작성일 : 2017-06-15 12:06

1498(燕山4)~1584(宣祖18)(金堤公)  자(字)는 대온(大蘊) 판도판서공(版圖判書公) 김장유(金將有)의 8세손, 부사직(副司直) 벽(碧)의 아들, 폭군연산군(暴君燕山君)이 축출(逐出)되고 사회(社會)가 안정(安定)되어 가는 시기(時期)로 가정(家庭)이 빈곤(貧困)한 중에 부친(父親)은 무관(武官)으로 먼 곳에 있으므로 모친(母親)과 아우들을 다 보살피는 효자(孝子)였다. 1519년(中宗14)에 진사(進士)에 합격(合格)하였으며 여러 관직(官職)을 거쳐 김제군수(金堤郡守)를 역임(歷任)하였다. 재임중(在任中) 선정(善政)을 베푼 실적(實績)이 알려져 장악원정(掌樂院正)에 증직(贈職) 되었다. 만년(晩年)에는 후진(後進) 양성(養成)을 위해 힘썼다. 공의 당숙(堂叔) 충암공(冲庵公) 김정(金淨)과 정암공(靜庵公) 조광조(趙光祖)의 향약(鄕約)의 전국적(全國的) 시행(施行)에 선도적(先導的) 모범실천(模範實踐) 사례(事例)의 향촌(鄕村)을 이룩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