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씨의 유래

성씨의 유래

창원현씨시조(昌原玄氏),현덕유(玄德裕)

작성일 : 2017-06-02 15:54 수정일 : 2018-09-04 15:30

시조 및 본관의 유래

창원현씨 시조는 사공 현덕유(玄德裕)로 부(父)는 대장군(大將軍) 현담윤(玄覃胤)이고 조(祖)는 현효철(玄孝哲)이다.

창원(昌原)은 경상남도(慶尙南道) 남쪽에 위치한 산업 도시이며 도청소재지로, 고대(古代) 금관가야(金官伽倻 : 경상남도 김해지방에 부족국가를 형성하였던 6가야 중의 하나)에 속했었다. 본래 의창현(義昌縣)과 회원현(會原縣)의 합명인데 의창현은 신라의 굴자군(屈自郡)을 경덕 왕이 의안(義安)으로 고치고, 회원현은 신라의 골포현(骨浦縣)을 경덕왕이 함포(合浦)로 고쳐서 의안군(義安郡)에 속하게 하였다가 1018년(현종 9) 의안 · 합포를 모두 금주(金州)에 예속시켰다.

그 후 의안은 의창(義昌)으로, 합포는 회원(會原)으로 고쳐서 모두 현령(縣令)으로 승격하였고, 1413년(태종 13)에는 의창현과 합포현을 합쳐 창원부(昌原府)가 되었으며 1895년(고종 32)에 창원군이 되었다. 1973년 정부의 중화학공업 시책에 따라 창원군의 상남면과 웅남면, 창원면의 일부를 마산시(馬山市)에 편 입시켰고 1980년에는 창원시가 되었다.


대표적인 인물

인물(人物)로 시조의 증손 현간(玄簡)은 사공(司空)이고 현간의 아들 현태로(玄台老)는 평장사(平章事)이다. 후손 현극일의 자 현효생(玄孝生)은 상호군이고 아들 현석규(玄碩圭)는 문과출신으로 이조(吏曹) 판서(判書)이고 시호(諡號)는 이안(夷安)이며 한파를 이룬다. 후손 현극청(玄克淸)은 한파를 이루고 현감 현옥형(玄玉衡) 은 한파를 이룬다.


인 구

2015년 통계청 인구조사에 의하면 전국에 2,053명이 거주하는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