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씨의 유래

성씨의 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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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7-05-30 19:56 수정일 : 2018-09-04 14:55

함씨(咸氏) 연원(淵源)

함씨는 서기 270년경 삼한시대의 함혁왕을 시조로 정립하고 있다. 시조 함왕에 대해서는 동래설과 토착설이 있으나 함혁왕은 중국에서 조선으로 왔다는 동래설 보다 그가 본래 양근인이었다는 토착설에 더 근거를 두고 있다. 일설에 의하면 함혁이 신라 문성왕 때 한반도로 동진하여 대사마 대장군을 지냈다는 설이 있으나 이것은 역사 연대와 함씨 족보와 맞지 않는 모순점이 있다.

신라 문성왕 재위기는 서기 839~859년으로 역사에서는 고려 개국공신 함규(왕규)가 877년 대의 인물로서 문성완대와 동시대의 인물이다.

함씨족보에는 규는 시조 혁왕의 20대손으로 되어 있어 1대를 30년으로 보면 두 분은 600년의 차이가 있다. 따라서 2002년 간행한 함씨세보(임오보)에서는 동래설을 인정하지 않고 함혁왕을 토착설로 시조를 정하고 있다.

함씨가 양근을 관향으로 정한 이유는 함왕이 지금부터 1700년 전 옛 마한 땅 양근에 부족국가 왕으로써 함왕성을 축성한 주인이기 때문이다.

강릉을 관향으로 삼은 것은 고려 초 함규의 후손들이 강릉으로 와 살았기 때문에 강릉함씨의 연유가 되었다. 그래서 두 함씨는 모두 한 조상의 혈손이기 때문에 갑자보를 간행할 때 합보하여 대동보를 발간하였다.

양평(楊平)의 연혁(沿革)

양근현은 경기도 영평(양근과 지평을 합친)의 옛 지명이다. 원래 고구려 항양군인데 신라 경덕왕 때 빈양으로 고처 기천군(沂川郡)에 영현으로 삼았다. 고려초에 양근현으로 개칭하고 현종 9년에 광주목의 속현으로 삼았고 명종 5년에는 감무를 두었다. 고종 44년에 영화로 개칭했는데 영종? 10년에는 익화현(益和縣)으로 고치고 현령을 두었다. 공민왕 5년에 양근군으로 승격하거 조선조에서도 그대로 따랐다. 효종 9년에 지평군으로 편입되었다가 현종 9년에 다시 군(郡)을 두었다. 영조 4년에 현으로 강등하였다가 영조 17년에 다시 복구하였으며 영조 23년에는 치소를 갈산으로 옮기었고 정조 1년에 다시 현으로 강등하였다가 정조 8년에 복구하였다. 고종 23년 군이 되었다가 1913년 주군현 통합시 지평군과 합쳐 양평군이 되었다. 주요 성씨는 함(咸), 김(金), 용(龍) 등이 있다.

강릉(江陵)의 연혁(沿革)

강릉은 본래 세국(歲國)이었다. 한무제가 사군(四郡)을 정할 때 임둔(臨屯)이라 불렀고 고구려 시대에는 하서양(河西良)이라 하였고 신라 경덕왕 때 명주로 개칭하였다. 고려조 태조 19년에 동원경(東原京)으로 개칭하고 그 후 여러 번 바뀌었다가 원종 1년에 경흥도호부(慶興都護府)로, 충렬왕 34년에는 강릉으로 고쳤다. 공양왕 1년 대도호부를 승격하고 조서조에서도 그대로 따르다가 제조조에 진(鎭)을 설치하고 1928년 강릉면이 읍으로 승격, 1955년 시가 됨에 따라 강릉군은 명주군이 되었다. 주요성씨로 함(咸), 김(金), 유(劉), 문(文), 박(朴), 어(魚), 왕(王), 최(崔) 등이 있었다.

강릉함씨조상인물

고려조 인물(高麗朝 人物)

함규(咸規) : 함문의 시조 함혁왕의 21세손이며 경기도 광주(廣州) 일대 대호족으로 20여대를 대물림해 함왕성(咸王城)을 지키고 성읍(城邑)을 지배하였다. 고려 태조 왕건을 도와 복지겸, 홍유, 신숭겸, 배현경, 최응, 유차달, 박술희, 염상 등과 함께 삼한을 통합하는데 공이 있어 통합(統合)삼한익찬개국공신(三韓翊贊開國功臣)으로 관직은 은청광록대부(銀靑光祿大夫) 광평성시랑평장사(廣坪省侍郞平章事) 대위(大尉)이 이르고 태조 왕건의 고명(誥命)사신(使臣) 태조의 유언(遺言)을 받으셨고 혜종조에 광평성 삼중대광문하시중에 이르러 섭정을 하여 많은 업적을 남기고 서기 9459월에 졸하였다.

구보(舊譜)의 기록에 의하면 몽고란때 대사마 대장군에 임명되어 적병을 물리치고 개선하여 삼척 백봉령에 전승비를 세우고 조정으로부터 평란좌명공신호를 받았다고 전하여 오나 생졸기록과 맞지 않다. 묘는 경기도 양평군 용문산 유학동에 있다고 기록은 전하나 실전하였으며 구암서원(龜巖書院)에 배향되었고 경기도 양평군 옥천면 아신리에 기적비와 제단이 설치되어 있다. 시조 함혁왕능 봉헌시 능역내로 이단 예정이다.

함진덕(咸陳德) : 예부상서

함인덕(咸隣德) : 공부시랑

함광집(咸光執) : 병부시랑

함희신(咸熙信) : 중부시랑

함덕후(咸德候) : 자 관녀 상의봉어동정

함유일(咸有一) : 자는 향천이고 시호는 양경(良敬)이다. 고려 개국공신 함규의 5세손이다. 고려 예종 원년에 출생하여 인종4년 서기 1126년에 이부기관을 시작으로 동13년 서기 1135년 서경반란 때 종군하여 공을 세워 서경유수록사가 되었다. 1144년에 보성판관으로 치민하여 청렴하다는 칭송을 받았고, 1147년 도호도감을 관장하여 경내(京內)에 있는 무당을 성밖으로 추방하였고 민가에 있던 음사(淫祀)를 모아 불태웠다. 이어 명복관 록사 대관서승 보주부 훋덕전 사인 감찰어사, 등을 역임했다. 명종즉위년 서기 1170에 다시 내직으로 병부난중 예빈소경 형부시랑 상서우승이 되었다.

함순(咸 淳) : 자는 자진이요 호는 시()이니 항양인(恒楊人)이다. 함유일의 제3자이다. 고려 인종조에 문과하여 병부시랑에 이르고 문장 정행이 특출하였다. 함씨과 강능을 본관으로 하게 된 배경은 외직으로 양양 간성, 고성 등지의 방백으로 선정을 배풀었고 내직으로 상사직장동정에 이르고 예부상서에 증직되고 시호는 문익(文翼)이다.

함승경(咸承慶) : 고려 공민왕 4년 문과하여 보문각(寶文閣) 대제학(大提學)에 이르렀다. 시호는 문양이다. 조선조 개국공신 함부림(咸傅霖)과 고려 공양왕의 충신인 홍문박사 함부설(咸傅說)의 부()이다. 그의 친필시는 국립도서관에 소장(所藏)되어 있다.

함인보(咸仁寶) : 자 대경 호 대사마 대장군

함석정(咸石挺) : 판밀직부사

함승우(咸承祐) : 삼사좌윤

함석주(咸石柱) : 판도판서

함석동(咸石棟) : () 문형(文衡) 대제학(大提學)

함기(咸 奇) : 중부상서

함수(咸 壽) : 호부상서

 

조선조 인물(朝鮮朝 人物)

함한(咸 漢) : 병조판서

함부림(咸傅霖) : 자는 윤물(潤物)이고 호는 난계(蘭溪)이다. 이성계가 조선을 개국하자 삼등익찬개국공신으로 관직은 경기, 충청, 경상 전라, 황해 감사와 보문각 제학과 형조 및 이조판서와 대사헌을 거쳐 의정부 영의정에 이르고 동원군에 피봉되고 시호는 정평(定平)이다.

함부설(咸傅說) : 호는 죽계이고 양근인이다. 간성으로 들어간 양근함씨 파조이다. 고려 공민왕 20년 서기 1371년 출생하여 예부상서와 홍문박사를 역임한 고려의 절신(切臣)이다.

함부실(咸傅實) : 정조호장으로 예조판서에 증직되었고 동원군 함부림의 6촌이고 묘소는 강릉시 홍제동에 있다.

함우치(咸禹治) : 자는 천명이요 호는 송담이다. 함부의 아들로 관직은 7도 감사와 형조판서를 역임하엿다. 성종조에 좌리공신으로 동평군에 피봉되고 시호는 문희(文僖)이다.

함영훈(咸永勳) : 좌찬성

함헌(咸軒) : 자는 가중이요 호는 칠봉이며 강능인이다. 성종 29?에 문과급제하여 중종실록 편찬위원으로 임명되었다. 외직으로 간성, 여주 남양 광주, 이천 삼척의 방백을 역임하고 5도 감사를 역임했다. 명종조에 명의 사신으로 가 오도자가 그린 공자진영을 가져와 강릉 오봉서원에 모시고 유현 석학을 길러낸 정치가이며 학자이다.

함덕남(咸德男) : 호는 송월 조선 중종조의 화백으로 궁주에서 즐겨 볼 수 있는 춘하추동 4계절의 그림을 그려 진상했다. 그의 그림 일부가 동경 통신사에 소장되어 있다. 그의 4대가 그림을 그렸으며 중종의 총애를 받은 그는 국선대가로 역사에 남을 인물이다.

함응수(咸應秀) 자는 사미이고 조선조 개국공신 동원군의 9세손이다. 1592년 임진왜란이 일어나든 해 무과에 급제하여 왕을 호종하였다. 정묘호란 때 안주성을 방어하다 장렬히 전사하였다.

함귀진(咸貴鎭) : 자 화옥 성주목사

함귀정(咸貴挺) : 자 서옥(犀玉) 연안부사

함명원(咸命遠) : 자 달휴 성주목사

함치원(咸致遠) : 자 천녀 돈령부 도정

함유덕(咸有德) : 병조판서

함이현(咸以賢) : 자 여중 좌승지

함만수(咸萬壽) : 자 제천 오위장

함억수(咸億壽) : 자 양천 병조판서

함명수(咸命壽) : 승지

함삼룡(咸三龍) : 자 자운 사헌부 집의

함리(咸 理) : 자 성효 좌부승지

함대석(咸大碩) : 자 호포 호조참판

함순진(咸順振) : 파주부사

함덕인(咸德仁) : 전라병사

함치택(咸致澤) : 안주병사

함필윤(咸弼倫) : 전라병사

함순기(咸順基) : 자 내중(乃中) 호 제은(齊隱) 우승지(右承旨)

함호(咸 豪) : 자사녀 사헌부 집의

함중겸(咸仲謙) : 자 윤형 오위장

함말선(咸末善) : 자 성옥(成玉) 오위도총부(五衛都摠府) 부총관(副摠管)

함내신(咸乃信) : 공조참의

함태원(咸泰元) : 한성판윤

함인길(咸仁吉) : 자 여호 호조참의

함자흥(咸自興) : 공초참판

함진택(咸晉澤) : 자 윤약 오위장

함인발(咸仁發) : 자 흥발 이조참의

함욱(咸 郁) : 판결사

함득삼(咸得三) : 공조참의

함두창(咸斗昌) : 오위도총부(五衛都摠府) 부총관(副摠管官)

함종서(咸宗瑞) : 중추부(中樞府) 동지사(同知事)

함택룡(咸澤龍) : 자 득운 중추부(中樞府) 동지사(同知事)

함순운(咸順雲) : 자 자자 호조참판

함재방(咸載邦) : 중추무(中樞府) 첨지사(僉知事)

함효일(咸孝一) : 중추부 첨지사

함치중(咸致重) : 자 순서 오위도총부(五衛都摠府) 부총관(副摠管)

함의진(咸義進) : 자 한경 병마절도사

함우맹(咸友孟) : 한성좌윤

함귀한(咸貴漢) : 자 명달 공조참의

함택주(咸澤周) : 공조참의

함기익(咸起益) : 한성좌윤

함병혁(咸炳爀) : 자 원서 중추부 동지사

함홍적(咸弘績) : 자 사오 수군첨절도사

함창의(咸昌儀) : 자 경우 공조참의

함세기(咸世起) : 자 군겸 참판(參判)

함유명(咸有明) : 호조참판

함시성(咸時成) : 자 기성 승지

함대성(咸大成) : 공조판서

함홍수(咸弘守) : 공조참의

함인상(咸仁相) : 자 화인 오위도총부(五衛都摠府) 오위장(五衛將)

함찬식(咸燦植) : 자 경삼 호조참의

함연필(咸延弼) : 자 운경 중추부(中樞府) 동지사(同知事)

함종원(咸宗元) : 자 상백 한성좌윤

함진항(咸鎭恒) : 자 안국 의금부(義禁府) 동지사(同知事)

함제인(咸濟仁) : 자 성의 절제사

함상겸(咸尙謙) : 자 관중 중추부(中樞府) 첨지사(僉知事)

함계희(咸啓熙) : 자 가연 돈령부(敦寧府) 도정(都政)

함재순(咸在淳) : 자 사글(仕契) 공조참판

함재순(咸在度) : 자 명유 호 오산 관찰사

함재국(咸在國) : 자 종재 오위장

함맹광(咸孟光) : 자 광현 죄승지

함재철(咸在喆) : 자 이철(理喆) 중추부 동지사

함흥요(咸興堯) : 좌승지

함한적(咸漢績) : 자 방길 한성판윤

함재형(咸在亨) : 자 명직 도총부 오위장

함병태(咸炳泰) : 자 성로 호 송제 승지

함병도(咸炳道) : 자 명포 참의

함식영(咸植榮) : 자 문선 이조참판

함윤학(咸允學) : 자 학도 동령부 도정

함병진(咸炳振) : 자 경서 오위도부총(都摠府) 오위장(五衛將)

함동섭(咸東燮) : 자 인여 호 석권 좌부승지

함게적(咸啓績) : 자 도여 안주목사

함장근(咸璋根) : 자 규여 중추부 동지사

함은섭(咸殷燮) : 자 산보 중추부 동지사

함정근(咸貞根) : 자 인숙 동령부 도정

함득생(咸得生) : 오위도총부(五衛都摠府) 부총관(副摠管)

함병운(咸秉云) : 참의(參議)

함정영(咸鼎榮) : 자 경일 이조참판

함택운(咸澤雲) : 자 경유 수군절제사

함택진(咸澤震) : 자 경선 오위도총부(五衛都摠府) 오위장(五衛將)

함도인(咸道仁) : 자 중여 한성좌윤

함호석(咸浩錫) : 자 치문 중추부 동지사

함호현(咸浩賢) : 자 군현 호 동은 한성우윤

함재서(咸在瑞) : 자 태서 중추부 첨지사

함만흥(咸萬興) : 공조참판

함재록(咸在祿) : 자 광록 중추부 ?

함한근(咸漢根) : 자 원풍 공조참의

함영대(咸榮大) : 자 수천 한성좌윤

함윤안(咸允安) : 자 응삼(應三) 중추부(中樞府) 동지사(同知事)

함기태(咸起泰) : 자 맹선 중추부(中樞府) 첨지사(僉知事)

함영호(咸英鎬) : 자 사운 돈령부 도정

함덕상(咸德祥) : 자 영서 공조참의

함정길(咸貞吉) : 자 자정 한성좌윤

함병혁(咸炳爀) : 자 원서 중추부(中樞府) 동지사(同知事)

함하영(咸河榮) : 자 성술 돈령부 도정

함득록(咸得祿) : 돈령부 도정

함신기(咸信基) : 자 내범 돈령부 도정
함낙기(咸洛基) : 자 학겸 돈령부 도정

함희석(咸熙錫) : 자 사언 호 오헌 돈령부 도정

함희교(咸熙敎) : 자 사길 돈령부 도정

함기수(咸基洙) : 자 윤오 호 당한(唐閑) 한성(漢城)부윤(府尹)

함인수(咸仁洙) : 자 경삼(京三) 중추부(中樞府) 동지사(同知事)

함영규(咸暎圭) : 공조참의

함인덕(咸隣德) : 한성좌윤

함명수(咸明洙) : 공조참의

함인학(咸仁鶴) : 한성(漢城) 판윤(判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