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씨의 유래

성씨의 유래

청송최씨시조(靑松崔氏),최경(崔京),청송최씨조상인물

작성일 : 2017-05-26 10:41 수정일 : 2019-07-17 10:13

시조 및 본관의 유래

청송최씨(靑松崔氏)의 시조(始祖)는 해주최씨(海州崔氏) 시조(始祖) 최온(崔溫)의 13세손 최경(崔京)이다.

「청송최씨세보(靑松崔氏世譜)」에 의하면 그는 조선조(朝鮮朝)에서 예조 판서(禮曹判書)를 지냈고 삭주(朔州)에서 황해도 청송(靑松)으로 이거(移居)하였는데, 후손들이 그를 시조(始祖)로 받들고 해주 최씨(海州崔氏)에서 분적(分籍)하여 청송(靑松)을 본관(本貫)으로 삼아 세계(世系)를 이어왔다.

청송(靑松)은 황해도 북서부에 위치했던 송화(松禾)의 옛 지명(地名)으로, 본래 고구려(高句麗) 마경이(痲耕伊)인데 고려 초에 청송(靑松)으로 개칭되었다. 1018년(현종 9) 풍천에 예속시켰다. 1106년(예종 1) 다시 설치하였다가 1408년(태종 8) 청송(靑松)과 가화(嘉禾)를 합(合)하여 송화(松禾)로 개명(改名)하였으며 1895년(고종 32) 송화군(松禾郡)으로 승격하였다.


대표적인 인물

가문을 대표하는 인물로 세걸(世傑)은 조선조(朝鮮朝)에 어모장군(禦侮將軍)에 추증되었고, 세걸의 아들 팽령(彭嶺)은 참의(參議)를 지냈으며, 손자 인방(仁邦)은 중추부사(中樞府使)를 역임하여 그의 네 아들과 함께 나라에 충성하였다.그 외 효자(孝子)로 유명한 덕항(德恒)․종집(宗諿)이 가문을 빛낸 자랑스런 후손들이며, 응천(應天)은 부호군(副護軍)을 역임하여 가문을 더욱 유명하게 했다.


인 구

2015년 통계청 인구조사 결과에 의하면 청송최씨(靑松崔氏)는 전국에 1,411명이 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역대인물(歷代人物)-청송최씨조상인물

최세걸(崔世傑) : 예조 판서(禮曹判書) 경(京)의 아들. 조선조(朝鮮朝)에 통훈대부(通訓大夫)에 올랐고 어모장군(禦侮獎軍)에 추증되었다.

최팽령(崔彭嶺) : 조선(朝鮮) 때 통정대부(通情大夫)로 공조 참의(工曹參議)를 지냈다.

최인방(崔仁邦) : 조선에서 통정대부(通情大夫)로 첨지중추부사(僉知中樞府事)를 지냈다.

최응상(崔應祥) : 첨지사(僉知事) 인방(仁邦)의 맏아들. 조선(朝鮮) 때 장사랑(將仕郞)에 올랐다.

최언상(崔彦祥) :조선 떄 훈련원 판관(訓鍊院判官)을 역임하였다.

최인상(崔麟祥) : 조선(朝鮮) 때 훈련원 주부(訓鍊院主簿)를 지냈다.

최흥원(崔興原) : 장사랑(將仕郞) 응상(應祥)의 아들. 조선(朝鮮) 때 병절교위(秉節校慰)에 올랐다.

최흥현(崔興賢) : 주부(主簿) 인상(麟祥)의 아들. 조선조(朝鮮朝)에서 가선대부(嘉善大夫)에 올랐다.

최이양(崔以洋) : 조선(朝鮮) 때 통훈대부(通訓大夫)에 올랐다.

최이해(崔以海) : 조선(朝鮮) 때 가선대부(嘉善大夫)에 이르렀다.

최이하(崔以河) : 조선(朝鮮) 때 가선대부(嘉善大夫)에 올랐다.

최지업(崔至業) : 조선조에서 용양위 부사과(龍驤衛副司果)를 지냈다.

최시황(崔時璜) : 가선대부(嘉善大夫) 이하(以河)의 아들. 조선조(朝鮮朝)에서 통정대부(通政大夫)로 공조 참의(工曹參議)를 역임하였다.

최처중(崔處重) : 조선(朝鮮) 때 통정대부(通政大夫)로 공조 참의(工曺參議)에 추증되었다.

최순덕(崔舜德) : 조선(朝鮮)에서 통덕랑(通德浪)에 올랐다.

최맹남(崔孟南) : 조선(朝鮮) 때 통훈대부(通訓大夫)로 호조 참판(戶曹參判)에 추증되었다.

최봉항(崔鳳恒) : 석호(碩昊)의 아들. 조선(朝鮮) 때 통정대부(通政大夫)에 이르렀다.

최경항(崔敬恒) : 조선(朝鮮) 때 통훈대부(通訓大夫)로 군자감정(軍資監正)에 추증되었다.

최일량(崔逸良) : 맹남(孟南)의 아들. 1700년(숙종 26) 문과(文科)에 급제하여 남포(藍浦)와 은산(殷山)의 현감(縣監)을 겸임한 후 광주 유수(廣州留守)에 추증되었다.

최제경(崔齊慶) : 조선 때 절충장군(折衝將軍)․첨지중추부사(僉知中樞府事)를 역임했다.

최치경(崔致慶) : 명후(命垕)의 아들. 조선(朝鮮) 때 통정대부(通政大夫)에 올랐다.

최치운(崔致雲) : 조선(朝鮮) 때 통정대부(通政大夫)에 올랐다.

최칠화(崔七和) : 조선(朝鮮) 때 통정대부(通政大夫)에 올랐다.

최덕빈(崔德斌) : 일명(一名) 덕언(德彦). 조선조(朝鮮朝)에서 통정대부 (通政大夫)로 공조참의(工曹參議)에 추증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