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씨의 유래

성씨의 유래

영암종씨(靈岩鍾氏),영암종씨조상인물

작성일 : 2017-05-19 12:58 수정일 : 2019-02-12 11:08

영암종씨(靈岩鍾氏)

시조 및 본관의 유래

종씨(鍾氏)는 중국(中國) 영천(潁川 : 지금의 안휘성 고양현의 진나라 때 명칭)에서 계출(系出)된 성씨(姓氏)로 송(宋)나라 환공(桓公)의 아들이 종(種)땅에 봉해져서 식읍(食邑)으로 하사(下賜)받은 고을 이름을 성(姓)으로 삼은 것이 시초(始初)가 된다.

우리나라 종씨(鍾氏)의 연원(淵源)에 대해서는 고증(考證)할 문헌(文獻)이 없어 상고(詳考)할 수 없으나 동수지난과 함께 종관수(宗寬秀)가 조선으로 와서 이태조로부터 영암백에 봉해지고 강화군 남면 하도내동에 터를 잡아 본관을 영암으로 하여 세거하고 있다.

전해지는 본관(本貫)은 하음(河陰:강화 속현)과 풍덕(豊德)․통진(通津)․천안(天眼)을 비롯한 두원(荳原 : 흥양 속현)․정의(旌義) 등이 있는 것으로 「조선씨족통보(朝鮮氏族統譜)」에 기록되어 있다.


인 구

1985년 경제기획원 인구조사 결과에 의하면 종씨(鍾氏)는 남한(南韓)에 총 157가구, 621명이 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고 2015년 통계청 인구조사에 의하면 영암종씨는 남한에 639명이 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역대인물-영암종씨조상인물

종일채(鍾日彩) 조선 통정대부(通政大夫)

종명대(鍾命大) 조선 군자감정(軍資監正)

종윤대(鍾允大) 조선 수직 통정대부(通政大夫)

종경대(踵警大) 조선 공조참의(工曹參議)

종익휘(鍾益輝) 조선 공조참의(工曹參議)

종관(鍾 官) 조선 한성부(漢城府) 

종운성(鍾雲聲) 조선 호조참판(戶曹參判)

종진길(鍾進佶) 조선 동지중추부사(同知中樞府事)

종상길(慫尙吉) 조선 가선대부 동지중추부사

종정휘(鍾炡輝) 조선 한성부윤 행오위동총부

종호성(鍾浩聲) 조선 가선대부(嘉善大夫)

종연길(鍾連吉) 조선 충훈부도사(忠勳府都事)

종방길(鍾芳吉) 조선 선략장군 충무위부사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