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씨의 유래

성씨의 유래

종씨(鍾氏),중국 영천에서 계출된 성씨

작성일 : 2017-05-19 12:49 수정일 : 2018-04-17 17:11

시조 및 본관의 유래

종씨(鍾氏)는 중국(中國) 영천(潁川 : 지금의 안휘성 고양현의 진나라 때 명칭)에서 계출(系出)된 성씨(姓氏)로 송(宋)나라 환공(桓公)의 아들이 종(種)땅에 봉해져서 식읍(食邑)으로 하사(下賜)받은 고을 이름을 성(姓)으로 삼은 것이 시초(始初)가 된다.

우리나라 종씨(鍾氏)의 연원(淵源)에 대해서는 고증(考證)할 문헌(文獻)이 없어 상고(詳考)할 수 없으나, 전해지는 본관(本貫)은 하음(河陰:강화 속현)과 풍덕(豊德)․통진(通津)․천안(天眼)을 비롯한 두원(荳原 : 흥양 속현)․정의(旌義) 등이 있는 것으로 「조선씨족통보(朝鮮氏族統譜)」에 기록되어 있다.


인 구

1985년 경제기획원 인구조사 결과에 의하면 종씨(鍾氏)는 남한(南韓)에 총 157가구, 621명이 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고 2000년도의 조사에는 강화, 두원, 영암, 정의, 통진, 풍덕, 하음 등 본관과 263가구 816명이 거주하는 것으올 조사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