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씨의 유래

성씨의 유래

태원조씨 시조(太原趙氏),조만(趙萬),태원조씨조상인물

작성일 : 2017-05-15 21:37 수정일 : 2019-02-12 10:48

시조 및 본관의 유래

태원조씨(太原趙氏)의 시조(始祖)는 조선(朝鮮) 세조(世祖) 때 장사랑(將士郞)에 오른 조만(趙萬)으로 전하고 있으나 문헌(文獻)이 실전(失傳)되어 선계(先系)는 상고(詳考)할 수 없다.「태원조씨족보(太原趙氏族譜)」에는 만(萬)이 난을 피하여 함경도 북청지방(咸鏡道北靑地方)에 가서 정착(定着) 세거(世居)하여 본관(本貫)을 태원(太原)으로 하였다고 기록하고 있다.

태원(太原)은 중국(中國) 산서성(山西省)에 속해 있는 지명(地名)으로 태원분지의 중심지이며, 근대공업과 상업이 발달하였고, 사적(史蹟)이 많은 곳이다.


대표적인 인물

가문의 대표적인 인물(人物)로는 만(萬)의 아들 을생(乙生)이 장사랑(將士郞)에, 손자(孫子) 경종(敬宗)은 통훈대부(通訓大夫)에 이르렀으며, 경종의 아들 3형제 중 맏아들 희령(熙寧)이 참봉(參奉)을 지냈고, 막내 희형(熙亨)은 통훈대부(通訓大夫)에 이르러 명문인 태원 조씨(太原趙氏)를 유명하게 하였다. 어모장군(禦侮將軍) 세운(世雲)은 참봉을 지낸 희령(熙寧)의 아들이며, 동생 세복(世福)은 통훈대부(通訓大夫)에 올라 참봉(參奉)을 지낸 옥룡(玉龍)․윤헌(允憲)․호상(豪尙)과 함께 가문을 빛냈다.


인 구

2000년 인구조사 결과에 의하면 태원조씨(太原趙氏)는 전국에 총 109가구, 329명이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역대인물(歷代人物)-태원조씨조상인물

조을생(趙乙生) 조선(朝鮮) 때 장사랑(將士郞)에 올랐다.

조경종(趙敬宗) 조선(朝鮮) 때 통훈대부(通訓大夫)에 이르렀다.

조희령(趙熙寧) 조선조(朝鮮朝)에 참봉(參奉)을 지냈다.

조세운(趙世雲) 조선(朝鮮) 때 어모장군(御侮將軍)에 올랐다.

조세복(趙世福) 조선(朝鮮)에서 통정대부(通政大夫)에 이르렀다.

조희형(趙熙亨) 조선(朝鮮) 때 통훈대부(通訓大夫)에 이르렀다.

조옥룡(趙玉龍) 조선(朝鮮) 때 참봉(參奉)을 지냈다.

조윤헌(趙允憲) 조선(朝鮮) 때 참봉(參奉)을 지냈다.

조정립(趙挺立) 조선조(朝鮮朝)에 봉사(奉事)를 역임했다.

조호상(趙豪尙) 조선(朝鮮) 때 참봉(參奉)을 지냈다.

조정제(趙鼎齊) 조선(朝鮮) 때 봉사(奉事)를 지냈다.

조시성(趙始盛) 조선(朝鮮) 때 참봉(參奉)을 역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