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씨의 유래

성씨의 유래

절강장씨시조(浙江張氏),장해빈(張海濱)

작성일 : 2017-05-08 15:05 수정일 : 2018-03-21 21:33

시조 및 본관의 유래

절강 장씨(浙江張氏)의 시조(始祖) 장해빈(張海濱)은 본래 중국 항주(杭州)의 속현(屬縣)인 오강현(烏江縣) 사람이다.

그는 1597년(선조 30) 정유재란(丁酉再亂) 때 유격장군(遊擊將軍) 오유충(吳惟忠)의 휘하(麾下) 장수(將帥)로 우리나라에 와서 울산(蔚山)의 증성(甑城) 전투에서 유탄(流彈)을 맞아 본국(本國)으로 돌아가지 못하고 군위(軍威)에 정착세거(定着世居) 하였다. 그리하여 후손(後孫)들이 그를 시조로 삼고 본향(本鄕)인 절강(浙江)을 본관(本貫)으로 하여 세계(世系)를 이어왔다.

절강(浙江)은 중국(中國) 동남부(東南部) 동해(東海) 연안에 위치하여 양자강(楊子江) 하류의 남부를 점하고 있으며, 전당강(錢塘江)에 의하여 동서(東西)로 나누어져 항주(杭州)를 성도(省都)로 하고 있다.

인 구

2015년 통계청 인구조사 결과에 의하면 절강장씨는 남한에 3,987명이 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