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씨의 유래

성씨의 유래

정읍이씨(井邑李氏) 시조는 고려조 중추원 동지추밀원사 이안열(李安烈)이다

작성일 : 2017-05-04 22:44 수정일 : 2018-07-20 09:50

정읍이씨의 연원

정읍이씨(井邑李氏)의 시조는 고려조(高麗朝) 중추원 (中樞院) 동지추밀원사(同知樞密院事) 이안열(李安烈) 이다. 전래(傳來)되어 온 가승(家乘)에 의하면 관작(官爵)은 고려조(高麗朝) 중추원(中樞院)에서 왕명(王命)을 출납(出納)하는 동지추밀원사(同知樞密院事)이고 품계(品階)는 광정대부(匡靖大夫)로 종이품(從二品) 관(官)이다.

본관(本貫)은 삼한(三韓)이래로 정촌(井村) 및 정읍현(井邑縣)을 중심으로 하여 조상 대대로 삶을 이어 왔으므로 정읍을 관향으로 정하였다.

역 대 인 물

고려시대 인물

이안렬(李安烈):고려조(高麗朝)에 품계(品階)는 광정대부(匡靖大夫)이고 관직(官職)은 중추원(中樞院)에서 왕명(王命)을 출납(出納)하는 동지추밀원사(同知樞密院 事)를 역임했다. 정읍이씨(井邑李氏) 시조(始祖)로 모시고 있다.

이득인(李掛仁):고려(高麗) 장군(將軍) 이득인의 부인(婦人) 고부이씨 (古阜李氏)로 장군(將軍)이 출정(出征) 중(中) 왜구가 집에 돌입하여 욕을 보이려 하자 자결(自決)하여 정질을 지킨 열녀(烈女)이다. (동국여지승람 정읍편 기록)

이강(李 江):첨의(僉議)를 역임하였다.

이훤(李 萱):시학사(侍學士) 판공부사(判工部事)를 역임했다. 고려(高麗)가 망(亡)하고 조선(朝鮮)이 건국 (建國)되자 충신(忠臣)은 불사이군(不事二君)의 질의(節羲)를 지켜 관직(官職)을 버리고 정읍으로 낙향하였다.

조선시대 인물

이형렴(李行嫌):사역원(司譯院) 정(正)을 역임했다.

이억(李 億):사역원(司譯院) 첨정(僉正)을 역임했다.

이경헌(李景憲) : 사역원(司譯院) 정(正)을 역임했다.

이종여(李鍾呂):내의원(內醫院) 정(正)을 역임(歷任)했다.

이해창(李海昌):품계(品階)는 가선대부(嘉善大夫)에 이르고 보성 (寶城) 군수(郡守)와 부평 (富平) 군수(郡守)를 역임했다.

이해덕(李海德):품계(品階)는 통정대부(通政大夫)이고 양양(襄陽) 군수(郡守)를 역임했다.

이원상(李爰相) : 품계는 통정대부이고 판임관(判任官)을 역임했다.

이도상(李道相):품계(品階)는 통정대부(通政大夫)이고 혜민서(惠民署) 참사관(參事官)을 역임했다.

이정상(李鼎相) : 품계(品階)는 통정대부(通政大夫)이고 완도(梵島) 및 청풍(淸風) 군수(郡守)를 역임했다.

이준상(李滿相):품계(品階)는 가선대부(嘉善大夫)이고 탁지부(度支部) 이재국장(理財局長)을 역임(歷任)했다.

주) 井邑李氏에서 조선시대(朝鮮時代)의 잡과(雜科) 역, 의, 운, 율, 주(譯, 醫, 雲, 律, 器)에 164명을 배출하였다.

근대 인물

이재천(李在天) : 중국(中國) 상하이(上海)에서 대한민국 (大韓民國) 임시정부(臨時政府) 요원(要員)으로 재임(在任) 중(中)에 한국(韓國)에 잠입(潛入)하다가 일경(日警)에 체포(遠捕)되어 옥고를 치렀다. 대한민국(大韓民國) 정부(政府)로부터 건국유공자(建國有功者)로 건국공로훈장(建國功勞勳章) 애국장(愛國章)이 추서(追敍)되었다.

이재현(李在賢):광복군(光復軍) 대령(大領)으로 중국(中國)에서 일본(日本) 군(軍)과 여러 차례 전투(戰鬪) 를 벌렸으며 조국(祖國)이 광복(光復)된 후에는 국제어(國際語)인 에스페란토 학회(學會) 부회장(副會長)으로 사전(辭典)을 편찬(編墓)하였고 대한민국(大韓民國) 정부(政府)로부터 건국유공자(建國有功者)로 건국훈장(建國勳章) 독립장(獨立章)을 수훈(受勳)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