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씨의 유래

성씨의 유래

여남응씨(汝南應氏) 응씨(應氏)는 중국 여남에서 계출된 성씨로

작성일 : 2017-04-28 20:42 수정일 : 2018-04-21 13:31

여남응씨(汝南應氏)

응씨(應氏)는 중국 여남(汝南)에서 계출(系出)된 성씨 (姓氏)로 주(周)나라 무왕(武王)의 아들이 제후에 봉해진 지명(地名)을 따서 성(姓)으로 삼은 것이 시초가 된다고 하며, 한(漢: 후한)나라 환제(桓帝: 제11대 왕, 재위기간, 기원전 147-167) 때 무릉태수(武陵太守)를 지낸 응봉(應奉: 字 世叔)의 후예인 응침이 남평태수(南平 太守)를 역임했다는 기록이 사기(史記)에 나타나 있다.

우리나라 응씨(應氏)는 1930년도 국세조사(國勢調査) 당시 경기도 고양군 한지면 신당리(京畿道高陽郡漢 : 현 서울특별시 신당동)에 1가구가 살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