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씨의 유래

성씨의 유래

수성빈씨시조(壽城賓氏),빈우광(賓宇光)

작성일 : 2017-04-17 15:30 수정일 : 2018-04-10 11:18

시조 및 본관의 유래(始祖 本貫由來)

빈씨(賓氏)는 중국(中國)에서 계출된 성씨(姓氏) 로 정확한 연원(淵源)은, 알 수 없고. 「조선씨족통보(朝鮮 氏族統譜)」의 기록에 의하면 주(周)나라 경왕(景王 : 기 원전 544-521) 때 대부(大夫)를 지낸 빈골주(賓骨周)의 후손 빈모가(賓牟賈)가 노(魯)나라에서 성인(聖人) 공자 (孔子)를 시중(侍中)하였다고 한다.

우리나라 빈씨(賓氏)의 본관(本貫)은 수성을 비롯하여 육창(陸昌 : 영광지방-). 대구(大邱). 안주(安州) 등 4본이 전하고 있으나 계대(系代)를 밝힐 수 없다.

「빈씨세보(賓氏世譜)」에 의하면 수성빈씨(壽城賓氏)의 시조 (始祖) 빈우광(賓宇光)은 송(宋)나라에서 제과(制科)에 급제하여 한림학사(翰林學士)를 지냈으나 송나라가 망하자 비각(秘閣)에 수장(收藏)된 귀중한 서적(書籍)을 가지고 고려(高麗)에 들어와 학풍(學風)을 크게 진작시켜 충숙왕(忠肅王)이 그 공(功)을 치하하고 수성군(壽城君)에 봉했다고 한다.


인 구

빈씨(賓氏)는 1960년도 국세조사(國勢調査) 당시 2.186명. 1975년에는 504가구로 집계되었고. 1985년 경제기획원 인구조사 결과에 의 하면 남한(南韓) 에 총 637가구. 2,647명이 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고 2015년 통계청 인구조사에서는 5,593명이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