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씨의 유래

성씨의 유래

해주노씨시조(海州盧氏),노시헌(盧時憲),해주노씨조상인물

작성일 : 2017-04-03 16:12 수정일 : 2018-04-21 13:55

시조 및 본관의 유래

해주 노씨(海州盧氏)는 광산백(光山伯) 해(垓)의 후손으로 광산 노씨(光山盧氏)의 일세조(一世祖)가 된 노서(盧 恕)의 후손 노시헌(盧時憲)이 조선(朝鮮) 태종(太宗) 때 해주(海州)로 이거 하였으므로, 후손들이 광산노씨에서 분적(分籍)하고 시헌을 일세조로 하여 해주(海州)를 관향으로 삼게 되었다.

해주(海州)는 황해도(黃海道) 남해안 중앙에 위치한 도청소재지로써 일찍이 고조선(古朝鮮) 이후 대방군에 속하여 고죽(孤竹)이라 불리웠고, 고구려(高句麗) 때는 내미홀(內米忽) 또는 지성(池城)․장지(長池)라 하였으며, 통일신라시대(統一新羅時代)에 폭지군(瀑池郡)으로 개칭하였다.

고려조(高麗朝)에 와서 태조(太祖)가 본군의 남쪽이 대해(大海)에 임하고 있다고 하여 해주(海州)로 사명(賜名)하였으며, 성종(成宗) 때는 별호(別號)로 대령(大寧)․서해(西海) 등으로 불리기도 하였다.


대표적인 인물

가문(家門)을 빛낸 대표적인 인물(人物)로는 시헌(時憲)의 7세손 용수(龍壽)가 통정대부(通政大夫)에 올랐고, 후손 열지(悅之)는 현감(縣監)을 지냈으며, 예조 정랑(禮曹正郞) 광협(光協)은 좌랑(佐郞) 수(修), 동지중추부사(同知中樞府事) 계종(繼宗), 부사(府使) 성지(性之) 등과 함께 가통(家統)을 이었다.


인 구

2015년 통계청 인구조사 결과에 의하면 해주 노씨(海州盧氏)는 남한(南韓)에 총 1,670명이 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역대인물(歷代人物)-해주노씨조상인물

노용수(盧龍壽) 조선(朝鮮) 때 통정대부(通政大夫)에 이르렀다.

노열지(盧悅之) 조선조에 현감(縣監)을 지냈다.

노광협(盧光協) 조선(朝鮮) 때 예조 정랑(禮曹正郞)을 역임하였다.

노수(盧 修) 조선에서 예조 좌랑(禮曹佐郞)을 지냈다.

노현학(盧賢鶴) 조선 때 현감(縣監)을 역임하였다.

노계종(盧繼宗) 조선(朝鮮)에서 동지중추부사(同知中樞府事)를 지냈다.

노성지(盧性之) 조선조(朝鮮朝)에 부사(府使)를 역임하였다.

노진형(盧鎭衡) 조선(朝鮮) 때 승지(承旨)를 지냈다.

노진섭(盧鎭燮) 조선에서 승지(承旨)를 역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