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씨의 유래

성씨의 유래

해남김씨시조(海南金氏),김인(金忍),해남김씨조상인물

작성일 : 2017-03-30 20:52 수정일 : 2018-04-10 15:27

시조 및 본관의 유래

해남김씨(海南金氏)의 시조(始祖) 김인(金忍)은 신라 경순왕(敬順王)의 셋째 아들 영분공(永芬公) 김명종(金鳴鍾)의 19세손으로 조선(朝鮮) 태종(太宗) 때 원종공신(原從功臣)에 책록되고 나주(羅州)에 살면서 선조(先祖)의 세거지(世居地)인 해남(海南)을 관향(貫鄕)으로 삼았다.

해남(海南)은 전라남도(全羅南道) 남서부에 위치한 지명(地名)으로 백제(百濟)의 색금현(塞琴縣)인데 통일신라(統一新羅) 때 침명(浸溟)으로 고려 양무군(陽武郡)의 영현(領縣)으로 삼았다. 고려시대(高麗時代)에 해남(海南)으로 고쳐 영암군(靈岩郡)에 예속시켰다가, 1409년(태종 9) 진도현(珍島縣)과 합하여 해진현(海珍縣)이라 했으며, 1895년(고종 32)에 현(縣)을 폐지하고 해남군(海南郡)이라 하였다.


대표적인 인물

조선조(朝鮮朝)에 문호(門戶)를 개방한 해남 김씨(海南金氏)는 시조 인(忍)의 손자(孫子) 종(琮)이 정언(正言)을 거쳐 효정(孝禎)의 아들 후(候)와 함께 현감(縣監)으로 나가 치적을 쌓았으며, 태규(台奎 : 시조의 6세손)의 손자 치간(致簡)은 정언(正言)을 지냈다.

한편 준(浚)은 첨지중추부사(僉知中樞府事)를 역임하고 절의(節義)로 이름을 떨쳤으며 동몽교관(童蒙敎官) 영재(榮載)와 함께 가문(家門)의 전통(傳統)을 살렸다.

그외 선략장군(宣略將軍)으로 충무위 부사과(忠武衛副司果)를 역임한 진관(鎭官)이 효성(孝誠)과 학행(學行)이 뛰어났던 병규(秉圭)와 함께 가통(家統)을 이었다.


인 구

2015년 통계청 인구조사 통계에 의하면 해남 김씨(海南金氏)는 남한(南韓)에 1,619명이 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역대인물(歷代人物)-해남김씨조상인물

김종(金 琮) 조선(朝鮮) 때 정언(正言)․현감(縣監) 등을 역임하였다.

김구(金 臼) 조선 때 우후(虞侯)를 지냈다.

김후(金 候) 조선에서 현감(縣監)을 지냈다.

김태벽(金台璧) 조선조(朝鮮朝)에 장사랑(將仕郞)에 이르렀다.

김태각(金台角) 조선 때 주부(主簿)를 역임하였다.

김충(金 盅) 조선 때 선공감정(繕工監正)을 지냈다.

김여욱(金汝旭) 조선 때 현감(縣監)을 지냈다.

김락(金 絡) 조선 때 승지(承旨)를 지냈다.

김이적(金履迪) 조선 때 지평(持平)을 역임하였다.

김원경(金元慶) 조선에서 주부(主簿)를 역임하였다.

김원복(金元福) 조선조(朝鮮朝)에 현감(縣監)을 지냈다.

김원록(金元祿) 조선(朝鮮) 때 첨지중추부사(僉知中樞府事)를 지냈다.

김현보(金賢輔) 조선에서 통례원 인의(通禮院引儀)를 지냈다.

김분(金 汾) 조선 때 감사(監司)를 역임하였다.

김치간(金致簡) 조선조에 정언(正言)을 지냈다.

김준(金 浚) 조선 때 동지중추부사(同知中樞府事)를 역임하였다.

김태하(金泰河) 조선에서 감찰(監察)을 역임하였다.

김태해(金泰海) 조선 때 장사랑(將仕郞)에 올랐다.

김태명(金泰溟) 조선 때 직장(直長)을 지냈다.

김태윤(金泰潤) 조선조에 첨지중추부사(僉知中樞府事)를 역임하였다.

김진덕(金進德) 조선(朝鮮) 때 주부(主簿)를 지냈다.

김휘(金 輝) 조선에서 감찰(監察)을 역임하였다.

김계영(金桂英) 조선 때 통덕랑(通德郞)에 이르렀다.

김백영(金百英) 조선 때 통덕랑(通德郞)에 올랐다.

김천영(金千英) 조선에서 부사과(副司果)를 지냈다.

김한영(金漢英) 조선(朝鮮) 때 통덕랑(通德郞)에 이르렀다.

김만영(金萬英) 호는 남포(南圃)․세자익위사 세마(世子翊衛司洗馬)를 지냈다.

김오영(金五英) 조선 때 통덕랑(通德郞)에 올랐다.

김언신(金言愼) 조선 때 경력(經歷)을 지냈다.

김영재(金榮載) 조선(朝鮮) 때 동몽교관(童蒙敎官)을 지냈다.

김병규(金秉圭) 조선 때 통덕랑(通德郞)에 이르렀다.

김우택(金偶澤) 조선에서 참봉(參奉)을 지냈다.

김진풍(金鎭豊) 조선 때 참봉(참봉)을 지냈다.

김진관(金鎭官) 조선 때 선략장군(宣略將軍)으로 충무위 부사과(忠武衛副司果)를 역임하였다.

김기택(金箕澤) 조선에서 참봉(參奉)을 지냈다.

김권택(金權澤) 조선 때 참봉(參奉)을 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