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씨의 유래

성씨의 유래

풍기김씨시조(豊基金氏),김숭원(金崇元),평양김씨조상인물

작성일 : 2017-03-29 20:24 수정일 : 2018-04-15 11:06

시조 및 본관의 유래

풍기김씨(豊基金氏)는 신라 경순왕(敬順王)의 넷째 아들 대안군(大安君) 김은열(金殷說)의 후손(後孫)이며 풍산벽(豊山伯) 김문적(金文迪)의 16세손인 김숭원(金崇元)을 시조(始祖)로 하고 있다.

문헌(文獻)에 의하면 그는 조선(朝鮮) 세종조(世宗組)에 고향(故鄕)인 풍기(豊基)를 떠나 압록강(鴨綠江) 국경지대에 자리잡은 평안도(平安道) 벽동(碧潼)에 이거(利居)하여 살면서 오백여년간 훌륭한 인물들을 많이 배출하여 가문(家門)의 융성을 누렸다.

그리하여 후손들은 선조(先朝)의 고향(故鄕)인 풍기(豊基)를 본관(本官)으로 삼아 벽동군(碧潼郡) 대평면(大平面)과 학회면(鶴會面)․성남면(城南面) 등지에서 성세(成勢)를 굳혀왔다.

풍기(豊基)는 경상북도(慶尙北道) 북부에 위치한 지명(地名)으로 본래 신라(新羅)의 기목진(基木鎭)을 고려초(高麗初)에 기주(基州)로 고쳐 길주(吉州 : 안동의 옛 지명)에 예속시켰다가 서기 1390년(공양왕1) 은풍현(殷豊縣)을 병합하였으며, 조선(朝鮮) 예종(睿宗)때 기천현(基川縣)으로 개칭하여 오다가 문종(文宗)의 태(胎)를 은풍현(殷豊縣)에 봉안(奉安)하고는 은풍(殷豊)과 기천(基川)을 합하여 풍기(豊基)로 고쳤다.


대표적인 인물

역사상 두드러진 인맥(人脈)을 살펴보조 시조(始祖) 숭원(崇元)의 증송(曾孫) 득복(得福 : 사재감정을 역임)과 득지(得祉 : 부정을 역임) 형제가 광해군(光海君) 때 무오사화(戊午士禍)에 연루되어 순절(殉節)하였고, 득우(得祐)는 병자호란(丙子胡亂) 때 봉사(奉事)로 전투에 참가하여 무공(武功)을 떨친 후 장렬하게 전사하여 충절(忠節)로 명성을 떨쳤다.

군자감정(君子憾情) 숙(淑)은 득우(得祐)의 아들로서 그의 아우 징(澄 : 판결사를 역임)과 함께 이름을 날렸고, 득기(得琪)의 아들 이진(以振)은 부총관(副摠管)을 역임하여 판관(判官) 세준(世俊:동지중추부사 득유의 아들), 부호군(副護軍) 두명(斗鳴 : 원의 아들), 오위장(五衛將) 추치(致穆)등과 함께 가문(家門)을 빛냈다.


인 구

2015년 통계청 인구조사 통계에 의하면 풍기김씨(豊基金氏)는 남한(南韓)에 487명이 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역대인물(歷代人物)-풍기김씨조상인물

김수손(金秀遜)  호는 승포(承浦). 조선에서 첨정(僉正)을 역임하였다.

김언호(金彦浩) 호 덕산(德山). 조선 때 동지중추부사(同知中樞府使)를 역임

김득복(金得福) 호(號)는 지회암(之檜庵). 조선에서 사재감정(司宰監正)을 지냈다.

김득지(金得祉) 호는 백암(栢菴). 조선에서 부정(副正)을 역임하였다.

김득우(金得祐) 호는 송암(松菴), 시호는 무양(武讓). 조선 때 봉사(奉事)를 역임.

김득상(金得詳) 조선조(朝鮮朝)에 사과(司果)를 지냈다.

김득기(金得其) 호는 정암(井庵). 조선에서 봉사(奉事)를 역임하였다.

김득유(金得裕) 호(號)는 이암(梨庵). 조선때 동지중추부사(同知中樞府使)를 역임.

김숙(金 淑) 호는 후동(後洞). 조선에서 군자감(軍資監)을 지냈다.

김징(金 澄) 호는 벽송(碧松). 조선조에 판결사(判決事)를 지냈다.

김천일(金千鎰) 조선 때 부사과(副司果)를 지냈다.

김이진(金以振) 조선(朝鮮) 때 판관(判官)․부총관(副總管) 등을 역임했다.

김세준(金世俊) 자(字)는 영걸(英傑). 조선에서 선략장군(宣略將軍)에 올랐다.

김세영(金世英) 조선조(朝鮮組)에 봉사(奉事)를 지냈다.

김세걸(金世傑) 조선에서 사정(司正)을 지냈다.

김여휘(金麗揮) 조선(朝鮮) 때 판관(判官)을 역임하였다.

김두명(金斗鳴) 조선때 부호군(副護軍)을 역임했다.

김우정(金禹檙) 조선에서 사과(司果)를 지냈다.

김우경(金禹卿) 조선조(朝鮮조)에 만호(萬戶)를 지냈다.

김응서(金應瑞) 조선 때 부호군(副護軍)을 지냈다.

김응태(金應兌) 호(號)는 정곡(井谷), 조선에서 부총관(副總管)을 역임하였다.

김응탁(金應託) 호(號)는 미촌(美村). 조선 때 동지중추부사(同知中樞府使)를 역임.

김남하(金南夏) 호는 부해당(阜解當). 조선에서 사과(司果)를 지냈다.

김인항(金仁恒) 조선에서 사성(司成)을 역임하였다.

김대의(金大義) 호(號)는 용포(龍浦). 조선 때 동지중추부사(同知中樞府使)를 역임.

김여만(金汝萬) 조선 때 사과(司果)를 지냈다.

김윤박(金允璞) 조선조(朝鮮조)에 부호군(副護君)을 지냈다.

김진태(金振兌) 조선(朝鮮) 때 동지중추부사(同知中樞府使)를 역임하였다.

김인조(金璘租) 조선조에 부호군(副護君)을 지냈다.

김치완(金致完) 조선에서 군자감정(軍資監正)을 역임하였다.

김익태(金翊台) 자(字)는 계홍(季洪). 조선에서 절제사(節制使)를 역임 하였다.

김경노(金涇盧) 자는 형즙(亨楫). 조선조에 참봉(參奉)을 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