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씨의 유래

성씨의 유래

창평김씨시조(昌平金氏),김석규(金錫奎),창평김씨조상인물

작성일 : 2017-03-29 15:19 수정일 : 2018-04-14 21:52

시조 및 본관의 유래

창평김씨(昌平金氏)는 신라종성(新羅宗姓)의 후예(後裔)로 전하나 사적(事蹟)이 없어 선계(先系)를 상고(詳考)할 수 없다. 그러나「신라김씨분종보(新羅金氏分宗譜)」의 기록에 의하면 창평 김씨의 시조(始祖) 김석규(金錫奎)는 대보공(大輔公) 김알지(金閼智)의 후손으로 조선에서 주부(主簿)를 역임한 것으로 전한다.

창평(昌平)은 전라남도(全羅南道) 담양군(潭陽郡)에 속해있는 지명(地名)으로 본래 백제(百濟)의 굴지현(屈支縣)이었던 것을 신라(新羅) 경덕왕(景德王) 때 기양현(祈陽縣)으로 고쳐 무주(武州 : 광주)에 예속시켰으며, 고려조(高麗朝)에 와서 창평현(昌平縣)으로 개칭(改稱)하였다.


대표적인 인물

대표적인 인맥(人脈)을 살펴보면 석규(錫奎)의 아들 인(仁 : 통훈대부에 오름)과 손자(孫子) 담(淡 : 군자감을 역임)이 유명했고, 증손(曾孫) 조세(朝世)는 참의(參議)를 역임하고 슬하에 아들 4형제를 두어 창평 김씨의 가맥(家脈)을 이었다.


인 구

창평 김씨는 충청남도(忠淸南道)와 전라남북도(全羅南北道)에 집중세거하여 왔으며, 2015년 통계청 인구조사 결과에 의하면 남한(南韓)에 총 103명이 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역대인물(歷代人物)-창평김씨조상인물

김 인(金 仁) 조선(朝鮮) 때 통훈대부(通訓大夫)에 이르렀다.

김 담(金 淡) 조선조(朝鮮朝)에 군자감정(軍資監正)을 지냈다.

김조세(金朝世) 조선 때 참의(參議)를 역임했다.

김의달(金義達) 조선 때 통훈대부(通訓大夫)에 올랐다.

김의원(金義元) 조선조(朝鮮朝)에 가선대부(嘉善大夫)에 이르렀다.

김의운(金義雲) 조선에서 통훈대부(通訓大夫)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