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씨의 유래

성씨의 유래

사천김씨시조(泗川金氏),김부(金阜),사천김씨조상인물

작성일 : 2017-03-27 09:59 수정일 : 2018-03-10 16:40

시조 및 본관의 유래

신라 경순왕(敬順王)의 후손으로 구안동 김씨(舊安東金氏)에서 분적(分籍)한 사천김씨(泗川金氏)는 시조 김부(金阜)가 고려 공양왕(恭讓王 : 제 34대 마지막왕, 재위기간 : 1389~1392) 때 나라에 공(功)을 세워 정남공신(靖難功臣)으로 사성(泗城 : 사천의 별호) 부원군(府院君)에 봉해졌으므로 관향(貫鄕)을 사천(泗川)으로 하였다.

사천(泗川)은 경상남도 남부(南部)에 위치한 지명(地名)으로, 신라(新羅) 시대에 사물현(史勿縣) 또는 사수현(泗水縣)으로 불리웠으며, 고려(高麗) 때는 사주(泗州)로 하였다가 조선조(朝鮮朝)에서 지금의 사천(泗川)으로 개칭되었다.


대표적인 인물

시조의 아들 사이(思頤)는 고려조(高麗朝)에서 문하부의 정2품 벼슬인 평장사(平章事)를 지내고, 조선조(朝鮮朝)에서는 태종(太宗 : 제3대 왕, 재위기간 : 1400~1418) 때 집현전 태학사(集賢殿太學士) 에 올랐으며, 손자 유무(有武)와 만서(晩緖)는 의금부 도사(義禁府都事)와 병조 판서(兵曹判書)를 지냈다.

한편 도사(都事) 유무(有武)의 맏아들 세륜(世綸)은 군자감 주부(軍資監主簿)를 지냈으며, 손자 천우(天佑)는 이조 판서(吏曹判書)를 역임했고, 이조 좌랑(吏曹佐郞) 형서(荊瑞 : 도정 추의 아들)는 어모장군(禦侮將軍) 복련(福連), 중추부사(中樞府事) 경룡(慶龍), 사헌부감찰(司憲府監察)을 지낸 희정(希鍾), 현감(縣監) 재룡(宰龍)과 함께 이름을 날렸다.

또한 철수(哲洙)는 한성부 판윤(漢城府判尹)을 역임하여 감찰(監察)을 지낸 관흠(寬欽)․도흠(道欽)과 함께 가문을 빛냈다.


인 구

2015년 통계청 인구조사 결과에 의하면 사천김씨는 남한에 5,677명이 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역대인물(歷代人物)-사천김씨조상인물

김사이(金思頤) 자(字)는 양여(養汝), 호(號)는 밀암(密庵), 시호(諡號)는 민의(敏懿). 고려조(高麗朝)에서 평장사(平章事)를 역임했고, 조선 개국 후 태종(太宗) 때 집현전 태학사(集賢殿太學士)를 지냈다.

김유무(金有武) 조선 때 도사(都事)를 역임하였다.

김만서(金晩緖) 자(字)는 자술(子述). 판서(判書)를 지냈다.

김세륜(金世綸) 자(字)는 상지(祥之). 군자감 주부(軍資監主簿)를 역임.

김기(金 機) 자(字)는 계화(季和). 도정(都正)을 지냈다.

김천우(金天佑) 조선(朝鮮) 때 이조 판서(吏曹判書)를 역임하였다.

김형서(金荊瑞) 조선에서 이조 좌랑(吏曹佐郞)을 지냈다.

김호석(金浩錫) 조선 때 도사(都事)를 역임.

김복련(金福連) 조선조에 어모장군(禦侮將軍)에 이르렀다.

김몽정(金夢鼎) 조선 때 봉상시 부정(奉裳시副正)을 역임.

김정(金 精) 조선 때 사직(司直)을 역임.

김희종(金希鍾) 조선에서 사헌부 감찰(司憲府監察)을 지냈다.

김복달(金福澾) 조선(朝鮮)에서 판관(判官)에 이르렀다.

김득선(金得善) 호(號)는 운정(雲亭). 부위(副尉)를 지냈다.

김성구(金成九) 자(字)는 성지(成之). 부사직(副司直)을 역임.

김호인(金好仁) 자(字)는 자원(子元). 선전곤(宣傳官)을 역임하였다.

김호의(金好義) 자(字)는 자형(子亨). 어모장군(禦侮將軍)에 올랐다.

김호례(金好禮) 자(字)는 자리(字利). 목사(牧使)를 역임.

김응룡(金應龍) 조선 때 통덕랑(通德郞)에 이르렀다.

김재룡(金宰龍) 조선에서 현감(縣監)을 역임.

김윤(金 潤) 자(字)는 여반(汝班). 부호군(副護軍)을 지냈다.

김옥(金 沃) 자(字)는 계내(啓乃). 부호군(副護軍)을 지냈다.

김담(金 潭) 조선(朝鮮)에서 직장(直長)을 역임.

김희련(金希鍊) 조선 때 감찰(監察)을 역임하였다.

김국부(金國涪) 자(字)는 원수(元綏). 감찰(監察)을 지냈다.

김귀인(金貴仁) 자(字)는 의정(義正), 호(號)는 죽재(竹齋). 좌승지(左承旨)를 역임하였다.

김성중(金聲重) 조선 때 판관(判官)을 역임하였다.

김창문(金昌文) 조선 때 사복시정(司僕사(寺)正)을 역임하였다.

김극정(金克鼎) 조선조(朝鮮朝)에 절충장군(折衝將軍)에 이르렀다.

김상윤(金尙潤) 조선 때 절충장군(折衝將軍)에 올랐다.

김상룡(金尙龍) 조선에서 통덕랑(通德郞)에 올랐다.

김봉서(金鳳瑞) 조선(朝鮮) 때 통덕랑(通德郞)에 이르렀다.

김일귀(金逸龜) 조선 때 감찰(監察)을 역임.

김영구(金永九) 자(字)는 원국(元國). 도정(都正)을 지냈다.

김동수(金東洙) 자(字)는 치문(致文). 의관(議官)을 역임하였다.

김응려(金應麗) 자(字)는 광즙(光楫). 좌윤(左尹)을 역임.

김재수(金載洙) 조선 때 도사(都事)를 지냈다.

김철수(金哲洙) 조선에서 한성부 판윤(漢城府判尹)을 역임하였다.

김두수(金斗洙) 자(字)는 성중(聖仲). 도정(都正)을 지냈다.

김남수(金南洙) 자(字)는 군선(君善). 군자감정(軍資監正)지냈다.

김환식(金桓식) 자(字)는 순명(順明). 참판(參判)을 역임하였다.

김광려(金光麗) 자(字)는 광택(光澤). 좌윤(左尹)을 역임.

김영록(金永祿) 자(字)는 자언(子彦). 참판(參判)을 역임.

김윤언(金允彦) 자(字)는 군언(君彦). 참판(參判)에 이르렀다.

김환경(金桓慶) 자(字)는 덕겸(德兼). 도사(都事)를 지냈다.

김종률(金宗律) 자(字)는 여일(汝日). 도정(都正)을 역임.

김명휴(金命休) 자(字)는 선재(善才). 참의(參議)를 역임하였다.

김병흠(金炳欽) 자(字)는 주보(周保), 호(號)는 이선(駬仙). 좌승지(左承旨)를 역임.

김재화(金載華) 자(字)는 군선(君先). 의금부사(義禁府事)를 역임.

김관흠(金寬欽) 조선조(朝鮮朝)에 감찰(監察)을 역임하였다.

김도흠(金道欽) 조선에서 감찰(監察)을 지냈다.

김낙귀(金洛龜) 자(字)는 화경(化京). 의관(議官)을 지냈다

김상철(金相澈) 자(字)는 선지(善之). 승지(承旨)를 역임.

김재규(金載奎) 자(字)는 태삼(台三), 호(號)는 갈음(葛陰). 참의(參議)를 지냈다.